| 강원래, 이태원 술집 철거 "1년 넘게 마음고생" [TD#] |
| 2021. 03.24(수) 13: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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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래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클론 강원래가 이태원 술집을 철거한다. 강원래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년 넘게 마음고생하다 결국 문 닫고 '문나이트' 인수자 기다리다 지쳐 이젠 '문나이트' 이름 자체를 포기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달 안에 음향, 조명, 디제이, 바닥, 벽, 간판까지 다 뜯어내고 새로운 세입자를 기다릴 것이다. 권리금은 포기했고 보증금 중 1원이라도 받았으면 한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강원래는 "그동안 '문나이트'에 관심 가져 주신 여러분께 죄송하다"며 "또 다른 모습으로 인사드릴 날이 올 거다"라고 이야기했다. 앞서 강원래는 지난 2018년 10월부터 이태원 라운지펍 '문나이트'를 운영해왔다. 하지만 지난해 이태원 코로나19 집단 감염으로 운영을 중단했다. 특히 강원래는 이태원 상인회 집단과 함께 방역대책 재검토를 촉구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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