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트하우스2' 측 "유진, 딸 김현수 살인 사건의 실마리 찾아 나설 것" |
| 2021. 03.11(목) 11: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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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트하우스2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펜트하우스2' 배우 유진이 딸 김현수 살인 사건의 실마리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극본 김순옥·연출 주동민) 측은 11일 오윤희(유진)의 스틸을 공개했다. '펜트하우스2'는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서스펜스 복수극. 자식을 지키기 위해 악녀가 될 수밖에 없던 여자들의 연대와 복수를 그린다. 무엇보다 '펜트하우스2'는 1회부터 꾸준한 시청률 상승 그래프를 그리며 순간 최고 시청률 27.9%를 돌파, 시청률뿐만 아니라 화제성, 조회수 부문에서도 주간 전체 미니시리즈 중 압도적인 차이로 1위를 석권하고 있다. 이와 관련 유진이 은밀하게 발걸음을 내딛고 있는 긴박한 움직임 현장이 포착돼 긴장감을 드리우고 있다. 날카로운 눈빛을 번뜩이며 주위를 살피던 오윤희(유진)는 이내 서재에 들어가 비밀공간을 찾아내고, 이어 굳게 닫힌 문을 열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주단태의 서재는 눈앞에서 심수련(이지아)을 잃었던 오윤희에게 지옥과도 같은 곳이었던 터. 비밀공간의 정체를 알지 못했던 오윤희가 어떻게 이곳을 찾아낼 수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제작진은 "유진은 매 장면 혼신의 힘을 다한 열연으로 현장을 먹먹하게 만들고 있다"라며 "오윤희가 딸 배로나(김현수) 살인 사건의 진실에 대한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지 이번 주 방송분을 확인해 달라"라고 전했다. 오는 12일 밤 10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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