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빽가 "갑작스러운 팬들의 사진 요청? 다 찍어주는 편" |
| 2021. 03.05(금) 15: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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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빽가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컬투쇼'에서 그룹 코요태 빽가가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손해사정史'에서는 가수 빽가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스페셜 DJ로는 박성광이 함께 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빽가의 미담을 전했다. 그는 "빽가를 가구 전문점에서 만난 적이 있다. 당시 정말 친절하게 사진을 찍어주셨다"라고 문자를 보냈다. 이를 들은 빽가는 "나는 다 찍어드리는 편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사실 저보다 김종민 형이 더 유명하다. 근데 김종민 형도 사진을 다 찍어준다. 안 찍어주는 이유를 못 느낀다. 오히려 알아봐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근데 나는 다 가리고 다니는 편이라 알아보기 힘들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빽가는 지난 2004년 코요테 6집으로 데뷔했다. 그는 코요태로 활동하면서 포토그래퍼, 스타일리스트로 활약하는 동시에 묵묵히 자신만의 감성으로 음악을 만들어 왔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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