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故 심진보, 오늘(5일) 3주기…심장마비로 안타깝게 진 별 |
| 2021. 03.05(금) 07: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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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진보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고(故) 심진보가 세상을 떠난 지 3주기가 됐다. 심진보는 지난 2018년 3월 5일 심장마비로 갑작스럽게 사망했다. 지난 2002년 뮤지컬 배우로 데뷔한 심진보는 2011년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9'에 잔멸치 역으로 등장했다. 이후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1'까지 함께하며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동료의 갑작스러운 죽음에 '막돼먹은 영애씨' 제작진과 동료 배우들은 빈소를 방문해 유족을 위로한 바 있다. 심진보의 서울예대 동기 구혜선은 당시 SNS를 통해 "사랑하는 나의 동기 심진보 사랑한다"라며 애도를 표했다. 고인의 유해는 인천가족공원에서 화장 후 상도중앙교회기도원에 안치됐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네임벨류스타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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