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트롯2' 은가은→김다현→양지은, 감동의 서사시 |
| 2021. 03.04(목) 22: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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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트롯2, 은가은 김다현 양지은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미스트롯2'에서 은가은 김다현 양지은의 감동이 가득 담긴 무대를 펼쳤다. 4일 밤 방송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트롯2'에서는 톱7 별사랑 김태연 김의영 홍지윤 양지은 김다현 은가은의 결승전 2라운드 무대가 펼쳐졌다. 앞서 결승전 1차전에서 마스터 총점, 문자투표 등으로 총 3600점의 점수를 통해 순위가 갈린 상황. 중간순위는 양지은 홍지윤 김다현 김태연 김의영 은가은 별사랑 순이었다. 이날 처음 무대에 오른 것은 6위 은가은이었다. 김수희 '애모'를 선곡해 자신을 위해 보름 동안 기도를 올린 어머니의 애창곡을 불렀다. 은가은은 노래 도중 감정을 추스르지 못하고 눈물을 보였지만, 프로답게 무대를 마무리했다. 마스터 점수 최고점 100점, 최저점 85점을 기록했다. 이어 3위 김다현이 등장했다. 진시몬 '어머니'를 선곡해 그동안 자신의 경연 뒷바라지에 애써온 어머니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최고점 98점, 최저점 88점을 기록했다. 결승전 1차전에서 1위를 기록해 파란을 일으킨 양지은은 강진 '붓'을 선곡했다. 그간 고생을 함께 한 '미스트롯2' 동료들에게 바치는 노래로, 많은 참가자들의 눈물을 자아냈다. 최고점 100점, 최저점 89점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미스트롯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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