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비엔제이 제니, 작곡가 김수빈과 3월 결혼 [공식입장] |
| 2021. 02.27(토) 14: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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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비엔제이 리더 제니 결혼 김수빈 작곡가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보컬 그룹 가비엔제이(Gavy NJ) 멤버 제니가 업계 작곡가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27일 가비엔제이(제니 건지 서린) 소속사 굿펠라스엔터테인먼트는 “제니가 오는 3월 13일 작곡가 김수빈(AIMING)과 화촉을 밝힐 예정”이라고 밝혔다. 가수, 작곡가인 두 사람은 음악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가까워졌고 결혼까지 이르게 됐다. 가비엔제이 리더 제니는 매력적인 보컬 음색과 탄탄한 가창력을 보유한 멤버다. 유명 곡 ‘행복하댔잖아’, ‘헤어지래요’, ‘신촌에 왔어’, ‘전 여친’ 등으로 이름을 알렸다. 제니 예비 남편 김수빈은 엠씨더맥스 ‘처음처럼’, ‘사계(하루살이)’, 엔플라잉 ‘옥탑방’, 신용재 ‘별이 온다’, 먼데이키즈 ‘나가’, 김재환 ‘안녕못해’, 아이즈원 ‘러브 버블’, SF9 ‘맘마미아’, 임창정 ‘돌아가고 싶다’ 등 수많은 히트곡을 만든 팀 AIMING을 이끄는 톱급 작곡가다. 제니는 소속사를 통해 “갑작스러운 결혼 발표에도 많은 축하를 보내주신 팬들과 모든 분에게 감사하다. 이 고마움을 기억하면서 행복하게 잘 살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굿펠라스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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