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임미숙 "김학래 때문에 공항장애 NO, 연약한 마음 때문" |
| 2021. 02.16(화) 09:18 |
| ||||
![]() |
| 아침마당 임미숙 김학래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아침마당' 임미숙이 공황장애에 대해 이야기했다. 16일 오전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김학래 임미숙 부부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임미숙은 김학래에게 "지금 행복하냐"고 물었다. 이에 김학래는 "행복하다"고 말했다. 임미숙은 "김학래가 '아침마당'에서 명사들을 만나고 저에게 집에서 좋은 이야기를 해줬다"면서 "힘들 때 '아침마당'이 많은 힘이 됐다"고 '아침마당'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학래는 "제가 이제 공황장애에 대한 건 박사가 됐다"면서 "멀쩡히 있던 사람이 머리 붙잡고 아프다고 하는데 꾀병이라고 할 수 있었다. 이건 가까이 있는 사람이 알아봐 줘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학래는 "가족들이 관심을 가지고 같이 이야기를 나눠줘야 하고, 운동도 해줘야 한다"고 공황장애 환자를 가족으로 둔 사람들을 위한 조언을 전했다. 임미숙은 "식당으로 공황장애에 대해 물어오는 사람이 있었다. 김학래가 그 사람들에게 상담을 해준다"고 말했다. 또한 임미숙은 "남편 때문에 공황장애가 온 건 아니다. 남편 탓 하면 괜찮을 것 같아서 그런 거다"라면서 "저에게 알레르기 처럼 연약한 마음이 있어서 그런 것"이라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아침마당']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