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미산장’, ‘여자’ 구혜선의 몰랐던 이야기 [T-데이] |
| 2021. 02.15(월) 1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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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미산장, 구혜선 김수미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수미산장’에 배우 구혜선이 첫 손님으로 등장, 솔직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18일 첫 방송을 앞둔 SKY·KBS2 새 예능프로그램 ‘수미산장’ 1회 예고편에서 가벼운 발걸음으로 산장을 찾아온 구혜선의 모습이 공개됐다. 영상 속 구혜선은 ‘산장 주인’ 김수미 앞에서 지금까지의 여배우의 삶에 대해 담담하게 고백하는 한편, ‘여자’ 구혜선의 몰랐던 이야기를 예고했다. 또한 이날 구혜선과 함께 온 ‘특별한 손님’의 정체 또한 드러난다. 한편 야심차게 ‘수미산장’ 오픈 준비에 나선 ‘산장지기’들의 수난 역시 공개됐다. 정은지, 하니는 산낙지를 손질하다 기겁하는 한편, 전진이 장독대를 묻다 뚜껑을 깨는 사태도 벌어졌다. 게다가 산장 하늘 위에는 까마귀 떼가 음산하게 날아다녔고, 하니는 “뭔가… 이상하지 않아요?”라고 물었다. 그러나 ‘서열 0위’ 김수미는 태연하게 “조짐이 좋다”고 답해, ‘무한 긍정 마인드’를 제대로 드러냈다. ‘수미산장’은 SKY와 KBS가 공동제작한다. 첫 손님으로 배우 구혜선을 맞이할 힐링 손맛 예능 ‘수미산장’은 18일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밤 10시 40분 SKY와 KBS2에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KY, K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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