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사랑 극찬+고득점, 마리아·황우림 밀렸다 (미스트롯2) |
| 2021. 02.11(목) 23: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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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트롯2, 별사랑 마리아 황우림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미스트롯2'에서 별사랑이 역대급 고득점을 기록하며 마스터 군단의 극찬을 받았다. 11일 밤 방송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2'(이하 '미스트롯2')에서는 준결승 레전드 미션 1차전이 펼쳐졌다. 김의영은 김용임 '사랑여행'을 선곡해 918점, 강혜연은 장윤정 '왔구나 왔어'로 902점, 김다현은 김용임 '훨훨훨'을 불러 940점을 받았다. 13살 소녀 김다현이 성인들을 꺾고 1위를 유지하던 가운데, 마리아가 네 번째 무대에 올랐다. 마리아는 장윤정 '목포행 완행열차'를 선곡해 완벽한 발음으로 차분하게 무대를 선보였다. 906점을 받았다. 이어 별사랑이 무대에 올랐다. 태진아 '당신의 눈물'을 선곡해 특유의 중저음을 앞세워 압도적인 가창력을 뽐냈다. 심사위원 모두가 기립하고, 박선주 심사위원은 "압도적이다"라고 극찬했다. 955점을 기록하며 역대급 점수를 냈다. 다음으로는 황우림이 등장했다. 장윤정 '카사노바'를 선곡해 부담감 속에서도 최선의 퍼포먼스를 펼쳤다. 925점을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TV조선 '미스트롯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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