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아리, 학교폭력 의혹→제작진은 묵묵부답 |
| 2021. 02.08(월) 1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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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아리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가수 요아리의 학교폭력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싱어게인' 제작진은 묵묵부답으로 일관 중이다. JTBC 관계자는 8일 티브이데일리에 "변동사항과 관련해 제작진으로부터 입장을 전달받은 게 없다"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싱어게인 TOP6 일진 출신 K양'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 씨는 "요아리는 일진 출신이다. 집안 사정으로 중학교를 자퇴한 것이 아니라 애들을 엄청 때리고 사고를 쳐서 자퇴했다. 같은 동네 사람들은 모르는 사람이 없다. 근데 뻔뻔하게 노래하는 것을 보니 여전하다"라고 전했다. 이어 "요아리는 일진 애들과 사고 쳐 징계를 받다 자퇴했고, 1년 후 다른 중학교로 복학해서 또 자퇴를 했다. 내 친구는 맞아서 눈, 입, 광대까지 멍이 안 든 곳이 없었다. 자세히는 기억 안 나지만, 요아리한테 맞았다고 했다"라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요아리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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