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이즈 측 "제이콥X에릭 경미한 무릎 부상, '서가대' 인트로 무대 불참" [전문]
2021. 01.31(일) 20:09
제이콥, 에릭
제이콥, 에릭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더보이즈 제이콥과 에릭이 부상으로 시상식 일부 무대에 불참한다.

소속사 크래커엔터테인먼트 측은 31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제이콥과 에릭이 연습 도중 경미한 근육 부상을 입었다. 일상생활에는 문제가 없지만, 무리한 동작은 당분간 피해야 한다는 의료진의 소견을 받았다"라고 전했다.

이어 "'서울가요대상'(이하 '서가대') 무대 준비 기간 동안 치료와 회복에 집중했다"라며 "이에 부득이하게 금일 '서가대' 인트로 무대에는 불참, 본 공연 무대에는 모두 참여할 예정이다. 다만 에릭은 착석해 무대를 진행한다"라고 덧붙였다.

소속사 측은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걱정과 심려를 끼치게 되어 죄송하다. 빠른 시일 내에 좋은 모습으로 팬 여러분을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이야기했다.

소속사 크래커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더보이즈 담당자입니다.

더보이즈 멤버 제이콥, 에릭이 연습 도중 경미한 근육 부상을 입어 일상생활에는 문제가 없으나, 무리한 동작은 당분간 피해야 한다는 의료진의 소견을 받아 서울가요대상 무대 준비 기간동안 치료,회복에 집중했습니다.
이에 부득이하게 금일 서울가요대상 인트로 무대에는 불참, 본 공연 무대에는 모두 참여하나 에릭은 착석하여 무대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걱정과 심려를 끼치게 되어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빠른 시일 내에 좋은 모습으로 팬 여러분을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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