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보이즈 영훈, 나무엑터스와 전속계약… 박은빈·이준기와 한솥밥 [공식] |
| 2026. 08.07(금) 0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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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더보이즈 영훈이 나무엑터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출발에 나선다. 7일 나무엑터스는 영훈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지닌 영훈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영훈이 배우로서 자신만의 역량과 매력을 마음껏 펼쳐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이어 "더보이즈 활동 역시 적극적으로 함께하며, 늘 큰 사랑을 보내주시는 팬들과의 소중한 만남도 변함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새로운 도약을 앞둔 영훈의 발걸음은 물론 더보이즈와 함께 만들어갈 빛나는 순간들도 늘 함께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2017년 더보이즈로 데뷔한 영훈은 웹드라마 '연애혁명'에서 이경우 역을 맡아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SBS '원 더 우먼'에서 어린 한승욱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였으며, tvN '구미호뎐1938'에서는 동방삭 역으로 특별 출연해 존재감을 남겼다. 나무엑터스는 영훈이 무대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음악과 연기를 넘나들며 한층 폭넓은 활동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나무엑터스에는 유준상, 이준기, 박은빈, 송강, 구교환, 강기영, 김재경, 이윤지, 박지현, 노정의, 김지은, 이열음, 장규리 등이 소속돼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나무엑터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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