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현아♥이던 결별 없는 열애, “공개 만남 좋다”
2021. 01.30(토) 08:46
현아 이던 속옷 결별 유스케 컴백
현아 이던 속옷 결별 유스케 컴백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유스케’ 컴백 현아, 이던, 결별 루머 딛고 공개 열애는 현재진행형이다.

29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4년 5개월 만에 다시 출연, 최근 컴백 현아 무대, 현아 이던 결별 루머 딛은 공개열애 비화가 공개됐다.

현아는 “올해 나이 서른이 됐다”며 가요계 데뷔 10년이 넘었다고 말했다. 앞서 현아 미주신경성 실신 증세로 인해 컴백을 미루며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그는 “저혈압이다. 혈압이 자주 떨어지면 잠깐 쓰러지는 경험이 자주 온다”라며 “워낙 춤추는 걸 좋아해서 난 매번 괜찮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끝나면 괜찮지 않았다. 좀 더 운동을 열심히 하고 체력을 관리했다”라고 밝혔다.

또한 현아는 같은 소속사 식구이자 남자친구 이던에 대해 언급했다. 이던이 현아와 함께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장에 동행해 여자친구를 응원했고, 이에 현아는 “쏘 스윗”이라며 던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현아는 “부끄럽다고 대기실에서 모니터하겠다고 하더라”라고 웃었다. 현아는 이던과의 공개 연애가 몇 년 됐다며 “(공개 연애 장점은) 일을 같이 하는데 어려움이 없다는 거다. 서로를 더 잘 이해해줄 수 있다”라고 귀띔했다. 앞서 현아 이던 결별 루머가 돌기도 했다.

현아는 미니 7집 ‘I’m Not Cool‘로 지난 28일 가요계 컴백 완료한 상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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