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AL이 빛나는 밤' 김구라X김종국X이기광, 초특급 MC 라인업 구축 [공식]
2021. 01.29(금) 16:49
OPAL이 빛나는 밤
OPAL이 빛나는 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방송인 김구라, 가수 김종국, 그룹 하이라이트 이기광이 'OPAL이 빛나는 밤' MC를 맡는다.

MBC 새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OPAL이 빛나는 밤' 측은 "김구라, 김종국, 이기광이 MC로 발탁됐다"라며 "오는 2월 방송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OPAL이 빛나는 밤'은 어느 세대보다 열정적이고 진취적인 세대로 진화하고 있는 신중년 형님들의 리얼 일상을 들여다보는 프로그램이다. 그들의 모습 속에서 삶의 노하우를 공유하고, 또 중년이라면 누구나 고민할 부분에 대해 함께 공감하고 이야기를 나눈다.

'OPAL(오팔)'은 'Old People with Active Lives'의 앞글자를 딴 신조어로 베이비부머, 실버 세대 등으로 불리던 중장년층을 새롭게 일컫는 말이다. 오팔 세대는 젊은 층의 취향과 브랜드를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고 자신들만의 콘텐츠를 구매하며 젊은 층과는 또 다른 소비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

연예계 오팔 세대를 대표해 박상원, 전광렬, 윤다훈, 김유석이 형님들로 출연, 4인 4색 각기 다른 삶을 통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중년의 라이프를 보여줄 예정이다.

대한민국을 주름잡던 형님들의 멋진 세컨드 라이프 속에 녹아있는 노하우를 전수받고자 모인 김구라, 김종국, 이기광은 이들의 일상을 낱낱이 파헤쳐 때론 공감을, 때론 디스를 날릴 전망이다. 오는 2월 18일 첫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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