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판타집' 설수대, 이동국 판타집서 대성통곡 [T-데이]
2021. 01.27(수) 09:08
나의 판타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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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나의 판타집'에서 전 축구선수 겸 방송인 이동국 자녀들이 눈물을 보인다.

27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나의 판타집'에서는 이동국과 설수대가 본격적으로 거주감 체크에 들어간다.

앞서 이동국은 자녀들이 다재다능한 재능을 펼칠 수 있는 판타집인 '테니스장 하우스'에 방문했다. 땅값 포함 총건축비 4억 7천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놀라움을 자아낸 강릉 테니스장 판타집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홀로 5남매를 맡게 된 슈퍼맨 아빠 이동국의 고군분투도 본격적으로 펼쳐졌다. 각자가 꿈꾸던 공간에서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던 이동국과 재시, 재아의 판타집에 설수대가 깜짝 등장해 이목을 끌었다.

난생 처음 전원주택 생활을 해보는 설아, 수아, 시안이의 엄청난 환호성에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MC 장성규는 '나의 판타집' 녹화 최초로 오디오 볼륨을 줄여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판타집을 제집처럼 누리며 최고의 하루를 보낸 설수대가 하루의 마지막에는 닭똥 같은 눈물을 뚝뚝 흘렸다. 이날 밤 9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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