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후의 명곡' 강성연 "김완선, 나만의 특별한 ★" |
| 2021. 01.23(토) 18: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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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불후의 명곡' 강성연이 김완선에 대한 팬심을 고백했다. 23일 저녁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서는 짝궁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김용임&한혜진, 김완선&강성연, 슬리피&딘딘, 신유&김용진, 이봉근&안예은, 하은&지플랫 최환희 등이 무대를 꾸몄다. 이날 강성연은 김완선에 대한 오랜 팬심을 드러냈다. 강성연은 김완선에 대해 "제 책받침 속 주인공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강성연은 "제가 내성적인 성격인데, 김완선 언니의 스타일을 다 따라했다"고 말했다. 강성연은 "김완선 언니의 무대를 보고는 주체할 수가 없었다. 제 안에 있었던 아이가 나와서 춤을 추는 것 같았다"면서 "나만의 특별한 별"이라고 김완선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또한 강성연은 "이 무대로 2021년 제가 할 일이 다 끝났다"고 말해 김완선을 부담스럽게 만들었다. 한편 김완선은 1969년 생으로, 올해 나이 53세다. 강성연은 1976년 생으로, 올해 나이 46세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불후의 명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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