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도경, 주피터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공식] |
| 2021. 01.15(금) 08: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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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도경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이도경이 주피터엔터테인먼트와 새 출발한다. 소속사 주피터엔터테인먼트 측은 15일 "이도경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며 "45년간 개성 강한 연기로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앞으로도 연기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지난 1997년 연극 '데미안'으로 데뷔한 이도경은 영화 '사생결단', '퍼펙트게임', '역린', '협녀, 칼의 기억', '국가대표2', '물괴', 드라마 '더킹투하츠', '구가의 서', '보이스', '하이에나' 등에서 활약했다. 특히 이도경은 영화 '신의 한수'에서 살수파의 훈수꾼이자 화교인 왕사범 역할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에서는 권력의 최정점인 흰산족 부족장 아사론 역을 연기,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최근 이도경은 OCN 주말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에 전기환 회장 역으로 특별출연했다. 현재 그는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주피터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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