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닝맨' 하하, 최종 승부 앞두고 신임 협회장 등극 |
| 2021. 01.10(일) 1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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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런닝맨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런닝맨'에서 가수 하하가 신임 협회장에 올랐다. 10일 저녁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타짜 협회 신년회 : 꾼들의 전쟁' 2편으로 예능 타짜들의 최종 승부가 공개됐다. 이날 멤버들은 소수 방에 들어가면 캐러멜 3배 획득이라는 미션을 받았다. 최종 결과 1번방 지석진, 유재석, 이광수, 2번방 김종국, 하하, 전소민, 3번방 양세찬, 송지효로 양세찬과 송지효가 캐러멜 3배를 획득해 우승에 한걸음 다가갔다. 이후 마지막 승부에 들어간 멤버들은 건의함에 21개의 캐러멜을 넣었고, 협회장 추첨에 나섰다. 전직 협회장 김종국은 룰렛에 송지효, 하하, 양세찬, 유재석, 지석진을 적었다. 김종국은 룰렛을 힘차게 돌렸고, 하하가 협회장에 올랐다. 최종 승부를 앞두고 신임 협회장에 뽑힌 하하는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제작진은 "5명 중 보유금액 1등은 상금을 획득하고 바로 퇴근한다. 남은 3명은 벌칙이다"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런닝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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