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문아들' 유수진 "내 회원, 7년 만에 투자금 40배로 불려" |
| 2021. 01.06(수) 09: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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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탑방의 문제아들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금융인 유수진이 투자 일화를 소개했다. 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투자전문가 존리와 유수진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유수진은 "존리처럼 따로 소속사가 있냐"는 물음에 "홀로 외로이, 사명감을 갖고 현장에서 피 흘리며 싸우고 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유수진은 "카페에 8만7000명의 회원을 갖고 있다"며 "한 분은 7년 전에 2000만 원을 들고 오셨는데, 지금은 현금은 8억 원으로 불리셔서 얼마 전에 21억5000만 원짜리 건물의 건물주가 되셨다. 제약회사에 다니는 평범한 직장인이셨는데, 7년 동안 주식으로만 자본을 불리셨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유수진은 "또 얼마 전에 코로나19 위기가 있었지 않았냐. 5-6천 있던 계좌들이 이번에 수익을 크게 봐서 150여 개 계좌가 1억이 넘는 계좌로 바뀌었다"고 설명했고, 이를 들은 김숙은 "우린 증권 계좌도 없지 않냐"며 아쉬워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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