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한 사이" 태연 라비 열애설 부인→"2박 3일간 함께" 몰카 추가 공개 |
| 2020. 12.28(월) 0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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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비 태연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가수 태연과 라비가 열애설을 부인한 가운데, 한 유튜브 채널에서 두 사람을 몰래 찍은 영상을 추가로 공개해 논란이 되고 있다. 앞서 지난 27일 조이뉴스24는 '소녀시대 태연과 라비가 1년째 열애 중'이라는 열애 기사를 보도했지만, 소속사 확인 결과 사실이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태연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라비의 소속사 그루블릭는 "곡 작업 때문에 만났을 뿐, 친한 선후배 사이"라며 선을 그었다. 그러나 이후 열애설을 제기한 기자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이기자 심플리를 통해 '소녀시대 태연, 빅스의 라비 2박 3일간의 크리스마스 자택 데이트 영상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는 크리스마스인 25일부터 열애설 기사가 보도된 27일까지 무려 2박 3일간 태연과 라비의 동선을 뒤따라 다니면서 찍은 영상인 것. 채널은 "크리스마스부터 27일까지 2박 3일 동안은 한 시도 헤어지지 않고 함께 있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사생활 침해"라며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네이버 NO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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