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연, 축구에 푹 빠진 근황… "메시는 뭘까" [★한컷] |
| 2026. 06.17(수) 1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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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소녀시대 태연이 축구에 푹 빠졌다. 17일 태연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이날 오전 10시에 방송된 '2026 북중미 월드컵' J조 1차전 아르헨티나와 알제리의 경기 시청 인증샷을 남겼다. 태연은 해트트릭(3득점)을 기록한 축구 선수 리오넬 메시의 사진을 캡처하며 "메시는 뭘까"라는 감탄을 남겼다.
이날 아르헨티나의 축구 전설 메시는 자신의 커리어 역사상 첫 월드컵 해트트릭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으며, 그의 원맨쇼에 힘입은 아르헨티나는 알제리를 3:0으로 완파했다. 최근 태연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탱구 오피셜'을 통해 축구를 직접 배우는 근황을 공유했다. 평소 집순이로 알려진 태연은 그룹 샤이니 멤버 민호에게 축구를 배워 이목을 끌었다. 영상이 공개된 후 SBS '골 때리는 그녀들' 제작진은 직접 댓글을 달며 태연 영입에 나섰다. 이들은 "안녕하세요. 스카우트 팀입니다. 인사이드 패스할 때 손이 예사롭지 않네요. 합격 문자 통보 드립니다. 제발"이라고 적으며 태연의 출연을 희망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태연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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