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승환, 윤석열 검찰총장 복귀 언급 “세상이 발밑이냐” |
| 2020. 12.26(토) 08: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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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이승환 나이 인스타 페이스북 고향 콘서트 노래 슈퍼히어로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이승환, 윤석열 검찰총장 복귀 관련해 자신의 감정과 사견을 전했다. 이승환은 지난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법원의 윤석열 검찰총장의 징계효력 정지 결정 기사를 공유, 게재하며 "세상이 모두 너희들 발밑이지?"라는 글을 게재했다. 해당 사건에 관한 자신의 분노를 드러내며 '#검찰개혁' '#사법개혁' '#언론개혁' 등의 해시태그를 첨부하기도 했다. 다음날인 25일 이승환은 또 다른 게시물에 "우리는 승리한다. 꺾이지 아니한다"라고 적었다. 그는 이와 함께 올해 열린 고 노무현 대통령을 추모하는 '봉하음악회'에서 본인이 '태양의 노래'를 부르는 영상을 게재하기도 했다. 앞서 이승환은 각종 정치 사안에서 목소리를 내며 정치 활동을 하는 연예인으로 유명세를 탔다. 그는 세월호 참사 추모곡을 발매하며 박근혜 정권 국정농단 촛불집회에 참여하는가 하면, 검찰개혁 촉구 집회에도 참가했다. 또한 이승환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위기의 민주주의' 관련 사진을 올리면서 "언론과 검찰에 유린당한 민주주의 남 얘기 같지 않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이승환 나이 50대이며 자신이 대표로 있는 소속사 드림팩토리 소속이다. 현재 이승환 인스타(인스타그램), 페이스북, 고향, 콘서트, 노래 '슈퍼히어로' 등이 화제선상에 올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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