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前 쥬얼리 조민아·남편 불화설 종식 “사랑받는 여자” |
| 2020. 12.19(토) 16: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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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민아 인스타 블로그 베이커리 결혼 남편 불화설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쥬얼리 출신 조민아, 그가 남편 불화설을 해명했다. 조민아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허니베어의 꽃바구니. 손카드 선물. so sweet"라는 글과 함께 인증샷을 남겼다. 이에 더불어 조민아는 "#사랑받는 여자 #아낌받는 아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조민아는 "모든 건 마음먹기 나름인 것처럼 내 마음이 편하면 만사형통"이라며 "마음이 우울하고 기운 없으면 온갖 병을 끌어안게 되고 어떤 일을 해도 일의 성과가 크게 오르지 않는다"라는 일종의 다짐 글을 적기도 했다. 조민아는 6살 연상의 피트니스센터 CEO 남편과 내년 2월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 그는 최근 남편과의 불화설에 휩싸인 바, 일부 매체를 통해 불화설을 해명하기도 했다. 조민아는 쥬얼리 멤버 출신이다. 현재 조민아 인스타, 블로그 등이 화제선상을 견인하고 있다. 다음은 조민아 글 전문 늘 똑같은 일상, 반복되는 쳇바퀴 안에서도 얼마든지 행복할 수 있어요. 모든 건 마음 먹기 나름인 것처럼 내 마음이 편하면 만사형통 입니다. 마음이 우울하고 기운이 없으면 온갖 병을 끌어안게 되고 어떤 일을 해도 일의 성과가 크게 오르지 않으며 누굴 만나도 그 자리가 즐겁지 않죠. 마음의 어둠을 스스로 물리치고 스트레스가 생겼을 때 해소하려는 노력을 기꺼이 행한다면 어느새 일상이 행복 안에 있을 거예요. 마음의 평온은 건강한 삶과 행복한 매일의 중심입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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