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아, 연예계 떠나 보험왕됐다… '불화설 종결' 서인영도 응원
2026. 06.17(수) 10:08
조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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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보험업계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근황을 전했다.

조민아는 지난 16일 개인 SNS를 통해 "MVP 1위를 수상했다"라며 시상식 현장 사진을 게재했다.

조민아는 사에서, 길거리에서, 집에서, 카페에서, 수없이 콜을 돌리고 발로 뛰며 노력해왔다"라며 :고객님들을 한 분 한 분 직접 만나 계약을 체결하고, 꼼꼼하게 보상을 잘 챙겨드리는 일은 최선을 다하는 만큼 값지고 보람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주변인들을 향한 감사 인사도 전했다. 조민아는 "저를 믿고 오래 함께 해주시는 고객님들, 한결같이 응원해주는 직원 분들, 많이 사랑하는 동료들, 멋지다고 해주시는 선배님들, 제가 롤모델이라고 해주는 후배들 모두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과거 같은 팀으로 활동했던 서인영이 '좋아요'를 눌러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02년 쥬얼리 멤버로 데뷔한 조민아는 2006년 팀을 떠난 뒤 조하랑으로 개명했다. 그는 그룹 내 멤버와 불화설이 제기되기도 했지만 최근 서인영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 출연해 과거의 오해를 풀었다. 이후 이들은 20년 만에 합동 무대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조민아 SNS, 유튜브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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