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닝맨'X'펜트하우스' 콜라보 통했다…최고 시청률 8.3% |
| 2020. 11.30(월) 10:44 |
| ||||
![]() |
| 런닝맨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런닝맨'이 '펜트하우스'와 성공적인 '콜라보 레이스'를 마무리했다. 지난 2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은 1부 4.9%, 2부 7%(이하 닐슨 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2049 타깃 평균 시청률' 역시 3.5%를 달성하며 지난주보다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1위를 굳건히 지켰다. 이날 레이스는 지난주에 이은 '절찬모집! 펜트하우스' 레이스로 꾸며져 이지아, 김소연, 유진, 하도권의 맹활약이 펼쳐졌다. 특히 여배우 3인방 이지아, 김소연, 유진은 각자 독특한 캐릭터로 무장해 웃음을 안겼다. 이지아는 컵라면 3개로 식사를 해야 하자, 상대팀 테이블로 가 쭈뼛쭈뼛 고기를 훔쳐와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소연은 멤버들의 배신을 경험한 뒤 "정말 너무들 한다"며 흑화해 '런닝맨'에 적응하기 시작했다. 이 중 유진은 지석진과 함께 찬물에 발을 담그고 팥빙수 먹기 벌칙까지 당하며 혹독한 '런닝맨' 신고식을 치렀다. 이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8.3%를 기록하며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