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 갖고파” 한민채♥회사원 예비 남편, 오늘(28일) 비공개 결혼 |
| 2020. 11.28(토) 09: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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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민채 결혼 결혼식 예비 남편 남자친구 나이 코로나19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한민채, 비연예인 남편이 오늘(28일) 결혼하며 ‘품절’된다. 한민채는 28일 오후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9세 연하 회사원, 비연예인 남자친구 안중운 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한민채 경우 지난 해 말 중국에서 일을 통해 남편과 첫 인연을 맺었다. 한국으로 돌아와 교제를 시작한 두 사람은 최근 결혼을 약속하며 약 1년 만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한민채, 남자친구 결혼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인해 100명 이하 가족, 친지 등을 모시고 비공개 진행된다. 한민채 나이 36세로 알려졌다. 그는 인터뷰를 통해 남편과 빨리 아이를 가지고 싶다는 소망을 전하기도 했다. 한민채는 지난 2008년 드라마 ‘돌아온 뚝배기’로 연예인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이몽’ ‘김수로’ ‘사랑은 노래를 타고’ ‘떴다 패밀리’ 등 다수 작품에 출연했다. 최근 웹드라마 ‘연남동 패밀리’에도 얼굴을 비췄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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