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유튜버 된다 "소 원더풀 데이"
2020. 11.27(금) 16:35
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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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윤아가 유튜버로 나선다.

27일 윤아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2020. 11.27. PM 08:00 공식 유튜브 오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유튜브 시작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아가 책상 앞에 앉아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과 함께 '윤아의 ‘소 원더풀 데이’(So Wonderful Day) 이제 시작합니다'라는 글이 적혀있어 기대를 더한다.

한편 윤아는 12월 첫 방송을 앞둔 JTBC 드라마 '허쉬'에 출연한다. 황정민 박호산 등과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춘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윤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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