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대 대체복무’ 김호중, 미니앨범 하루만 11만 장 돌파 |
| 2020. 11.25(수) 16:48 |
| ||||
![]() |
| 미스터트롯 콘서트 진 임영웅 히어로 선 영탁 미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군대 대체 복무 중인 트로트 가수 김호중, 그가 클래식 미니앨범 파워를 과시하고 있다. 25일 오후 2시30분, 김호중 미니앨범 ‘THE CLASSIC ALBUM(더 클래식 앨범)’은 11만장을 돌파했다. 전날 오후 3시 예약판매를 시작한지 하루 만에 10만장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가요계에 따르면 클래식 앨범이 10만장을 넘기기 어려운 상황이다. 이 와중 예판(예약판매) 하루 만에 10만장을 넘긴 것은 업계에서도 이례적인 상황이라고. 이번 김호중 미니앨범은 오페라 아리아와, 이탈리아 가곡 두 종류로 구성됐다. 오페라 아리아로는 ‘남 몰래 흘리는 눈물’ ‘별은 빛나건만’ ‘여자의 마음’ 등이, 이탈리아 가곡으로는 ‘위대한 사랑’ ‘나를 잊지 말아요’ ‘오 솔레미오’ 등이 담겨 있다. 이번 앨범은 오는 12월 11일 온, 오프라인을 통해 발매된다. 김호중은 지난 9월 10일부터 서울 서초구청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군대 대체복무 중이다. 김호중은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터트롯’에서 진 임영웅, 선 영탁, 미 이찬원에 이어 4위를 차지한 바 있다. 지난 9월 첫 정규앨범 ‘우리家(가)’를 발표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김호중 앨범 재킷]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