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김성령, 나이+남편+아들+집 화제 집중 [종합]
2020. 11.23(월) 10:11
전지적 참견 시점 김성령 나이 남편 아들 집
전지적 참견 시점 김성령 나이 남편 아들 집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전참시'에 출연한 배우 김성령의 나이와 남편, 아들, 집 등이 화제다.

김성령은 21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김성령은 50대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동안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민낯임에도 매끈한 피부를 자랑하는 김성령의 미모에 출연진들의 감탄이 이어졌다.

또한 김성령은 5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완벽한 몸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김성령은 몸매 관리 비법으로 3년 동안 요가 수련을 해왔다고 밝혔다.

방송 이후 김성령의 나이 및 집, 남편, 아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김성령은 1967년 생으로, 올해 나이 54세다.

김성령의 남편은 아이스링크와 관련된 사업을 하는 아이리스타 대표로 알려져 있다.

김성령의 아들과 관련된 에피소드도 관심을 받고 있다. 김성령은 과거 한 방송에서 아들을 낳을 때 마다 남편이 1억씩 주기로 했다는 소문에 대해 "실제로 둘째 낳을 때는 좀 받았다"고 말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더불어 김성령의 집도 화제가 되고 있다. 김성령은 '전참시'를 통해 한강뷰를 자랑하는 집을 공개해 패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깔끔하고 모던한 인테리어의 김성령의 집에 패널들이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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