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子' 그리, 브랜뉴뮤직과 재계약 "신뢰와 믿음 바탕" [공식]
2020. 11.20(금) 13:09
그리, 김구라
그리, 김구라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이자 가수 그리(본명 김동현)가 브랜뉴뮤직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브랜뉴뮤직은 20일 "저희 브랜뉴뮤직은 소속 아티스트 그리와 재계약을 체결하였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브랜뉴뮤직 측은 "그리는 지난 2015년 당사와 전속 아티스트 계약을 체결하면서 본격적으로 뮤지션의 길을 걷게 됐다"며 "2016년 발표한 싱글 '열아홉’으로 음원 차트 정상을 휩쓸며 화려하게 데뷔한 그리는 이후 꾸준히 자신만의 음악을 발표하며 많은 팬들에게 사랑받는 싱어송라이터로 성장했다. 특히, 그리는 브랜뉴뮤직에 대한 애정과 뮤지션으로서의 자신의 가능성을 알아봐 주고 힘을 실어준 라이머 대표에 대한 두터운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이번 재계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브랜뉴뮤직 측은"앞으로도 그리가 계속 회사와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조력자의 입장에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면서 "당사와 함께 더욱 멋진 미래를 그려나갈 그리의 행보에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그리는 김구라의 아들로 2006년 방송에 출연하며 데뷔했다. 특히 그리는 '스타골든벨'에 김구라 아들로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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