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가해자에게' 이연 "소화기 분말 맞는 연기 도중 오열, 모두 당황해" |
| 2020. 11.19(목) 14:29 |
| ||||
![]() |
| 이연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나의 가해자에게' 이연이 이은서 캐릭터를 맡은 소감을 밝혔다. KBS 드라마스페셜 2020 '나의 가해자에게' 제작발표회가 19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나수지 PD를 비롯해 배우 김대건, 문유강, 우다비, 이연이 함께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연은 '나의 가해자에게'에서 무진여고 대표 양아치 이은서를 연기했다. 이에 대해 그는 "살면서 커피, 소화기 분말을 맞아본 적이 없다"라며 "소화기 분말은 직접 분장을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분장팀과 의상팀이 밀가루를 나에게 묻히는 데 그 순간 이상하게 눈물이 나더라. 상황을 확인하는 시간이었는데 오열했다. 나를 보고 PD님 뿐만 아니라 배우들도 모두 놀랐다"라고 덧붙였다. '나는 가해자에게'는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학교'를 꿈꾸며 열심히 살아가던 기간제 교사가 과거 자신을 괴롭힌 학교폭력 가해자를 동료 교사로 맞이하며 겪는 갈등을 그린 드라마다. 김대건, 우다비, 문유강, 이연 등 연기력을 인정받은 라이징 스타들이 대거 캐스팅돼 눈길을 사로잡았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