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훈, 불법 다운로드 논란 후 근황 "아직 부족한 게 많은 사람" [TD#] |
| 2020. 11.19(목) 10: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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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훈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김지훈이 미드 불법 다운로드 논란 이후 근황을 밝혔다. 김지훈은 19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직 부족한 게 많은 사람. 앞으로는 좀 더 신중한 모습으로"라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훈은 어둠이 짙게 깔린 산책로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김지훈은 지난 6일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했다 불법 다운로드 논란에 휩싸였다. 한국에 정식 론칭하지 않은 HBO 맥스 드라마 '레이즈드 바이 울브스'를 불법 다운로드해 시청했다는 것. 이후 김지훈은 11일 소속사 빅픽처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시청자분들께 불편함을 드려 죄송하다. 배우로서 저작권에 대해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고 행동했던 점 깊이 사과드린다. 앞으로 더 신중히 행동하는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다시 한번 불편 드린 점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김지훈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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