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네타운' 성시경 "할 게 없어 살 빼는 중, 술도 안 마셔" |
| 2020. 11.18(수) 1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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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네타운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씨네타운'에서 가수 성시경이 다이어트를 결심한 이유에 대해 털어놨다. 18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장예원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의 '씨네초대석'에서는 성시경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성시경은 날렵한 모습으로 등장,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대해 그는 "10월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요즘 할 게 없다. 제과 시험도 끝났다. 제대로 하는 중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 술을 안 먹고 있다. 사람들도 안 만난다"라고 덧붙였다. 그러자 DJ 박하선은 "이제 곧 여자가 생길 것 같다"라고 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를 들은 성시경은 "소개 좀 시켜달라"라고 이야기했다.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성시경은 대한민국 최고의 발라드 가수로 롱런하고 있다. 최근 그는 가수 활동 외에도 tvN 예능프로그램 '온앤오프' 등 예능프로그램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씨네타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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