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시경, 18세 연하 日 배우 열애설 부인 "남녀 사이 절대 아냐" |
| 2026. 05.22(금) 1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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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가수 성시경이 18세 연하의 일본 배우 미요시 아야카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지난 20일 성시경의 유튜브 채널에는 '먹을텐데' 콘텐츠가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성시경은 서울 광진구 자양동의 한 순대국밥집에 방문해 혼술을 즐기며 최근 불거진 열애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성시경과 미요시 아야카는 넷플릭스 예능 '미친맛집' 시즌5를 통해 호흡을 맞춘 데 이어, 지난 4월 커플 화보를 촬영하며 열애설에 휘말린 바 있다. 그는 "옛날엔 맛있는 걸 먹으면 형님들 생각을 했는데 요즘은 '아야카가 보면 참 좋아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긴 한다. 하지만 사랑에 빠진 건 절대 아니다.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고 매력적인 분이지만 남녀 간의 그런 사이는 절대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이어 성시경은 "사귀라는 응원 댓글도 많은데 아야카의 입장도 있지 않나. 이런 설명을 하는 것 자체가 김칫국을 마시는 것 같아 부끄럽다. 정작 본인이 어떻게 생각할지 걱정된다"라고 털어놨다. 미요시 아야카는 1996년생으로, 지난 2004년 모델로 데뷔했으며, 배우로도 활동 중이다. 드라마 'GTO'의 미야지 메이리 역으로 얼굴을 알렸으며, 드라마 '엔젤하트' '아리스 인 보더랜드' 등에도 출연했다. 아야카는 한국 문화에 관심이 많으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미친 맛집' 시즌5에서도 유창한 한국어 실력을 선보인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유튜브 성시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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