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호가' 전유성, 고기굽기자격증 자랑 "직접 제작, 세 점 이상 태우면 취소" |
| 2020. 11.15(일) 2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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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호가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1호가'에서 코미디언 전유성이 고기굽기자격증을 자랑했다. 15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이하 '1호가')에서는 팽현숙, 최양락 부부가 전유성 집에 방문했다. 이날 팽현숙, 최양락은 선배 전유성 집을 찾았다. 두 사람은 짠내 나는 전유성의 집을 보고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특히 전유성은 양말 한 짝을 잃어버려 눈길을 모았다. 그는 "분명히 내가 양말 짝을 맞춰서 세탁기에 집어넣는다. 근데 늘 짝이 모자라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팽현숙과 전유성은 어수선한 주방과 세탁실을 보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던 중 전유성은 자신이 직접 제작한 고기굽기자격증을 팽현숙과 최양락에게 자랑했다. 그는 "문구 디테일도 내 작품이다. 이 자격증은 종신으로 써먹을 수 있다. 고기를 세 점 이상 태우면 자격증은 취소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1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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