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이승기, 깔끔 하우스 공개 "관찰 예능 못하겠다" 폭소
2020. 11.15(일) 18:37
집사부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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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집사부일체'에서 가수 이승기가 관찰 예능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15일 저녁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가수 복귀가 시급한 스타 1위'로 뽑힌 이승기의 신곡이 공개됐다.

이날 이승기는 안방 문을 열고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의 집은 포근해지는 베이지톤에 블랙 앤 화이트로 꾸민 감각적인 거실로 이루어져 있었다. 깔끔한 인테리어도 눈에 띄었다.

그는 빵과 커피를 먹으며 여유로운 아침을 맞이했다. 이승기는 "음미하고 즐겨야 되는데 어디로 넘어가는지 모르겠다. 혼잣말이다. 누구 듣고 있는 사람 없지 않나. 혹시라도 듣고 있는 사람 있을 것 같아서 그런다. 관찰 예능은 못하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이승기는 만날 사부에 대한 힌트를 건넸다. 그는 "별로 안 떠시는 분이다. 사부님을 뵀을 때 준비된 모습을 보여드려야 된다. 멤버들 오면 상의를 해봐야 될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집사부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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