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가 뭐래도’ 정민아·정헌, 은근한 핑크빛 기류 예고 |
| 2020. 11.13(금) 20: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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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누가 뭐래도’ 정민아, 정헌, 두 사람 사이에 은근한 핑크빛 기류가 예고됐다. 13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누가 뭐래도’(극본 고봉황·연출 성준해) 25회에서는 김보라(나혜미), 신아리(정민아), 강대로(최웅), 나준수(정헌), 이해심(도지원), 신중한(김유석), 이맹수(정한용), 반찬성(임두철), 노금숙(문희경), 나승진(김승욱), 이지란(조미령), 김원태(서태화), 정난영(이칸희), 정벼리(김하연), 엄선한(이슬아), 한억심(박철민), 윤호준(노성은) 등을 둘러싼 인물관계도, 가족 멜로극이 그려졌다. 신아리는 이날 자신이 도와준 나준수에게 인사치레를 받게 됐다. 신아리는 잘 나가는 CEO 나준수를 프로그램에 출연시키고 싶어했다. 신아리는 “이 프로그램에 제 사활이 걸려 있다. 제가 애정을 가지고 준비하고 있다”라며 “저를 생명의 은인으로 여기신다면 한 번만 출연해달라”고 부탁했다. 나준수는 “프로그램 출연하겠다”고 확답을 줬다. 두 사람 사이에 은근히 귀여운 핑크빛 기류가 예고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누가 뭐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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