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각도시’ 배우 정헌, 부친상 비보 |
| 2026. 07.28(화) 11:00 |
| ||||
![]() |
| 정헌 |
| 정헌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배우 겸 감독 정헌이 부친상을 당했다. 28일 한국일보 보도에 따르면 정헌의 부친은 이날 별세했다. 향년 73세. 보도에 따르면 빈소는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8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29일 오전 11시 20분이며,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다. 정헌은 드라마와 영화, 연극 무대를 오가며 꾸준히 활동해 온 배우다. 드라마 ‘조각도시’ ‘우리, 집’ ‘낮에 뜨는 달’ ‘국민사형투표’ 등에 출연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였다. 최근에는 배우를 넘어 감독으로도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정헌은 지난 2025년 제15회 충무로 단편 독립 영화제 우수연기상에 이어, 제9회 충주 단편 영화제 감독상을 수상하며 연출자로서의 역량도 인정받았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한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