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뭐래도’ 정민아 임신 루머, 정헌 아이 뱄다?
2020. 12.16(수) 20:59
누가 뭐래도 인물관계도 나혜미 정민아 최웅 정헌 도지원 김유석 정한용 임두철 문희경 김승욱 조미령 서태화 이칸희 김하연 이슬아 박철민 노승아 4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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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누가 뭐래도’ 정민아, 김하연 두 동복자매 사이가 점점 각별해지고 있다. 이 가운데 정민아 임신 루머가 돌기 시작했다.

16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누가 뭐래도’(극본 고봉황·연출 성준해) 48회에서는 김보라(나혜미), 신아리(정민아), 강대로(최웅), 나준수(정헌), 이해심(도지원), 신중한(김유석), 이맹수(정한용), 반찬성(임두철), 노금숙(문희경), 나승진(김승욱), 이지란(조미령), 김원태(서태화), 정난영(이칸희), 정벼리(김하연), 엄선한(이슬아), 한억심(박철민), 윤호준(노성은) 등을 둘러싼 인물관계도, 가족 멜로극이 그려졌다.

이날 신아리는 나준수랑 밤을 함께 보낸 상황이 모두에게 소문나면서, 임신 루머에 휩싸이기도 했다. 아리 계모 이해심 역시 노금숙에게 이 상황을 전해 듣고 신아리의 임신 여부를 의심하기도 했다.

이 가운데 아리는 정벼리와 함께 시간을 보내며 서로에게 점차 가까워졌다. 정벼리는 “우리 엄마 닮아서 그렇다. 엄마는 항상 뭐든 잘 될 거라고, 걱정하지 말라고 했다. 돈 워리, 비 해피”라며 활짝 웃어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누가 뭐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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