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여자친구 은하, 각막염으로 라이브 불참 "빨리 낫길 바란다"
2020. 11.12(목) 12:18
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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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정희'에서 그룹 여자친구 은하가 각막염으로 라이브 방송에 불참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는 여자친구(소원, 예린, 은하, 유주, 신비, 엄지)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은하는 지난 9일 미디어 쇼케이스 준비 도중 눈에 통증을 느껴 스케줄 종료 후 병원에서 정밀검사를 진행한 결과 각막염 진단을 받았다. 상태가 악화되지 않도록 충분한 안정을 취해야 한다는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3일간 회복에 집중하기로 했다.

이에 대해 DJ 김신영은 "은하가 이번에 각막염에 걸려서 불참했다. 다음 앨범 컴백 때 만나길 바란다. 빨리 나았으면 좋겠다"라며 은하의 쾌유를 바랐다.

여자친구는 지난 9일 새 정규앨범 '회:발푸르기스의 밤(回:Walpurgis Night)' 발매했다. 이번 앨범은 '회:송 오브 더 세이렌(回:Song of the Sirens)'을 잇는 회(回) 시리즈의 완결편이다. 수많은 선택과 유혹을 지나온 끝에 타인의 시선이 아닌, 나의 관점으로 온전한 나를 바라볼 수 있게 된 소녀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FM4U '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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