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차태현 스페셜 MC 컴백, 시청률 소폭 상승
2020. 11.12(목)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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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배우 차태현이 스페셜 MC로 컴백한 가운데, 시청률은 소폭 상승했다.

12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전국 가구 기준 1부 2.4%, 2부 3.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1부 2.2%, 2부 2.2%보다 각각 0.2%p, 0.8%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차태현이 스페셜 MC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차태현은 "좋은 타이밍에 불러줘서 다행이다. 안영미가 기가 막히더라. 저 자리는 안영미 같은 분이 앉아야 활력소가 된다"라고 말했다.

김구라도 "나는 차태현의 유연성을 좋아한다. 의도치 않게 하차하면 안 나오는데 나온다. 이런 게 좋은 거다. 마인드가 열려 있다. '장르만 코미디'에도 나왔더라"라고 칭찬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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