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즈' 야자타임 하우스, 어디서나 즐기는 오션뷰 "연세 2000만 원"
2020. 11.09(월) 00:03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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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구해줘 홈즈'에서 어디서나 오션뷰를 즐길 수 있는 연세 2000만 원의 매물이 소개됐다.

8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제주도 1년 살이를 준비하는 의뢰인들을 위한 매물 찾기에 나선 복·덕 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안소연 소장, 배우 김혜은과 함께 복팀 장동민은 첫 매물이 있는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을 찾았다. 특히 매물 1호는 차량 10분 내 거리에 화순금모래 해수욕장과 용머리해안, 산방산이 위치해 있었다.

장동민이 준비한 첫 매물은 먼저 널찍한 주차공간과 깔끔한 외관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베이지 톤의 인테리어와 제주 풍경이 훤히 보이는 엄청난 크기의 통창이 복팀을 반겼다. 장동민은 야자나무와 바다가 보이는 밖을 바라보며 "그래서 이 집의 이름이 야자타임 하우스다"라고 소개했다.

야자타임 하우스는 곳곳에 창문이 위치해 어느 곳에서도 오션뷰를 즐길 수 있었다. 부엌은 물론 복도에도 길게 통창이 설치돼있었고, 방에도 엄청난 크기의 창문이 있어 보는 맛을 더했다. 하지만 특성상 거처를 자주 옮겨야 하는 연세임에도 가구가 부족한 것은 단점으로 지적됐다.

이후 장동민은 야자타임 하우스의 연세를 밝혔다. 장동민은 "이번 매물의 연세는 의뢰인이 언급한 연세 2500만 원 보다 500만 원 저렴한 보증금 2000, 연세 2000만 원이다"라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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