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즈' 감귤 엔터 하우스, 높은 층고x엔터룸 '시선 강탈'…"매매가 6.5억"
2020. 11.08(일) 23:30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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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구해줘 홈즈'에서 높은 층고와 엔터 룸이 특징인 감귤 엔터 하우스 매물이 소개됐다.

8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취미방이 필요한 3인 가구의 단독 주택 찾기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앞서 의뢰인은 '구해줘 홈즈'에게 판교 인근의 단독 주택을 찾아주기를 부탁했다. 의뢰인은 아이와 반려견을 위해 마당이 있는 2층 단독 주택을 원했으며, 지역은 판교에서 자차로 40분 이내에 위치한 경기도 광주와 용인을 바랐다. 예산은 매매가 8억 원까지 가능했다.

이날 덕팀은 매물이 있는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을 찾았다. 의뢰인 부부 직장까지 차량으로 30분 밖에 걸리지 않을 뿐만 아니라, 유치원 역시 근처에 위치해 있었다.

특히 덕팀의 매물 3호는 시작부터 웅장한 크기로 시선을 강탈했다. 대문을 열고 들어가자마자 엄청난 크기의 마당이 덕팀을 환영했고, 집 바로 옆에 위치한 개폐식 차고도 만족도를 높였다. 하지만 덕팀을 진짜 놀라게 한 건 엄청난 크기의 엔터 룸이었다. 층고 역시 높아 이세영은 "농구를 할 수 있을 정도"라고 감탄했다. 김숙은 오렌지빛 외벽과 엔터 룸을 토대로 이번 매물의 이름이 감귤 엔터 하우스라고 설명했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계단을 올라가니 그곳엔 잔디가 깔린 또 다른 마당과 본격적으로 집 안으로 들어갈 수 있는 메인 현관이 있었다. 본채 역시 높은 층고를 자랑했고, 곳곳에 창문이 설치돼있어 개방감을 더했다.

이후 김숙은 "매매가 6억5000만 원"이라며 세 번째 매물의 가격을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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