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남의 광장' 김동준, 양세형의 갈색 팽이 만두 극찬 "팔아도 돼" |
| 2020. 11.05(목) 21: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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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남의 광장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맛남의 광장'에서 가수 겸 배우 김동준이 코미디언 양세형의 갈색 팽이 만두를 극찬했다. 5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맛남의 광장'에서는 농벤져스와 그룹 오마이걸 아린이 전라남도 보성군 특산물 갈색 팽이버섯 알리기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양세형은 요리 대결 전 자신의 레시피에 자신감을 내비쳤다. 그는 "이건 대박이다. 오로지 내 레시피다"라며 "나는 갈색 팽이버섯 만두를 준비했다. 맛이 기가 막히다"라고 말했다. 양세형은 김동준과 재료부터 준비했다. 그는 갈색 팽이버섯, 애호박, 부추를 잘게 썰어준 뒤 부드러운 맛을 위해 달걀 2개를 넣었다. 특히 양세형은 이곳에 들깻가루를 넣어 고소한 맛을 더했다. 고수의 느낌으로 꽉 채운 만두 한판을 완성한 양세형은 찌기 시작했다. 양세형은 자신감과 열정으로 만든 만두를 김동준에게 건넸다. 김동준은 입에 넣자마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그는 박수를 치며 "고기 맛이 난다. 팔아도 될 것 같다. 자신감 가져라"라고 극찬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맛남의 광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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