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제임스 후퍼 "올해 4월 한국 行, 현재 동국대 교수"
2020. 11.05(목) 20:38
어서와
어서와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어서와'에서 제임스 후퍼가 근황을 공개했다.

5일 저녁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이하 '어서와')에서는 영국 출신 제임스 후퍼, 이탈리아 출신 파올로, 멕시코 출신 크리스티안이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제임스 후퍼는 3년 만에 '어서와'를 찾았다. 이를 본 박지민 아나운서는 "엄청 유명하신 분이다. 제임스는 영국 최연소 에베레스트 등정했고, 세계 최초 북극에서 남극 무동력 종단을 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딘딘은 제임스 후퍼에게 "요즘 어떻게 지냈다. 모험가면 밖으로 나가야 되는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밖으로 못 나가지 않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제임스 후퍼는 "사실 일이 많아서 모험하기 힘들다. 올해 4월 한국에 다시 왔다. 지금은 동국대학교 바이오 환경과학과 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라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에브리원]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어서와 | 제임스 후퍼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