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후조리원' 박하선 "얄밉다고 욕이란 욕 다 먹어도 좋아" [TD#]
2020. 11.04(수) 14:09
박하선
박하선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박하선이 드라마 '산후조리원' 출연 소감을 밝혔다.

박하선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젯밤 얄밉다고 욕이란 욕은 다 먹었는데도 기분은 좋다. 다음주부터는 더 재밌을 거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하선은 분홍색 드레스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의 눈부신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박하선은 #성공적 #16년 연기 생활 중 이런 반응 처음이야 #산후조리원 #조은정 등의 해시태그를 통해 '산후조리원' 인기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박하선은 tvN 월화드라마 '산후조리원'(극본 김지수·연출 박수원)에서 미모, 육아 능력, 남편 내조까지 모든 게 완벽한 인플루언서이자 베테랑 맘 조은정 역을 연기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박하선 인스타그램]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박하선 | 산후조리원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