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남, 美 대선 후보 조 바이든 공개 지지
2020. 11.04(수) 12:53
에릭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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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가수 에릭남이 조 바이든 미국 대선 후보를 공개 지지했다.

에릭남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조 바이든 후보와 부통령 후보 카멀라 해리스의 이름이 적힌 사진을 게재하며 지지 의사를 밝혔다.

그러면서 에릭남은 미국 대선 투표를 독려 메시지를 업로드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촉구했다.

미국 대통령을 선출하기 위한 대선 투표가 이날 오전 8시(한국시간) 종료된 가운데, 일부 주의 개표가 시작됐다. 미 대선은 주(州) 별로 각각 다르게 배정된 총 538명의 선거인단 중에서 최소 270명을 확보한 후보가 당선되는 방식이다.

이번 대선은 경합주로 분류된 남부 '선벨트'의 플로리다, 노스캐롤라이나, 애리조나 3개 주와 북부 '러스트벨트'의 미시간, 위스콘신, 펜실베이니아 3개 주 등 모두 6곳의 개표 결과가 승패를 좌우할 것이라는 관측이 높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에릭남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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