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친구, 신곡 'MAGO' 일부 공개…댄서블 디스코 리듬 |
| 2020. 11.04(수) 0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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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친구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그룹 여자친구가 신곡 '마고(MAGO)'의 일부를 공개해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여자친구는 4일 빅히트 레이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 정규앨범 '회:발푸르기스의 밤(回:Walpurgis Night)'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번 앨범의 재킷 촬영 스케치를 배경으로 타이틀곡 'MAGO'는 물론, '러브 스펠(Love Spell)' '쓰리 오프 컵스(Three Of Cups)' 'GRWM' '시크릿 다이어리(Secret Diary)' '배터 미(Better Me)' '나이트 드라이브(Night Drive)' '애플(Apple)' '교차로 (Crossroads)', '래버린스(Labyrinth)' '앞면의 뒷면의 뒷면' 등 11개 트랙 전곡의 음원 하이라이트가 담겼다. 특히 댄서블한 디스코 리듬이 특징인 이번 'MAGO'에는 은하, 유주, 엄지가 참여했다고 해 의미를 더한다. 이 밖에 다른 트랙엔 멤버들 전원이 데뷔 후 처음으로 유닛곡 작업에 참여했다고. 각 트랙은 자신의 욕망에 솔직하고 당당한 모습부터 20대의 사랑과 일상에 대한 이야기, 여자들의 우정 등을 그리며 지금 여자친구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를 담아냈다. 한편, 여자친구는 오는 9일 저녁 6시 국내 및 해외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回:Walpurgis Night'을 발매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쏘스뮤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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