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주시은 "이번주부터 'SBS 8시뉴스' 진행, 코로나19 종식 뉴스 전달하고파"
2020. 11.04(수) 08:39
철파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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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철파엠'에서 주시은 아나운서가 'SBS 8시뉴스' 앵커로 발탁된 소감을 밝혔다.

4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의 '직장인 탐구 생활' 코너에서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함께해 직장인들의 고충에 공감했다.

최근 주시은 아나운서는 주말 'SBS 8시뉴스'를 이끄는 앵커로 발탁됐다. 이에 대해 주시은은 "이번주 주말부터 일요일에 'SBS 8시뉴스'를 진행한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종식 뉴스를 전달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난주 '씨네타운', '톡톡 정보 브런치', 주말 스포츠 뉴스를 하차했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DJ 김영철은 "몇 개를 하자해야 되는 거냐. '철파엠'은 하차 소식이 없다. 팬분들은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주시은은 지난 2016년 SBS에 입사, '풋볼매거진 골'을 포함한 다양한 스포츠 뉴스, '영재발굴단', '돈 워리 스쿨' 등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왔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철파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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