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닷길 선발대' 고규필, 트롤링낚시 도전→릴과 경건하게 교감 |
| 2020. 11.01(일) 23: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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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닷길 선발대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바닷길 선발대'에서 배우 고규필이 트롤링낚시에 도전했다. 1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바닷길 선발대'에서는 김남길, 박성웅, 고규필, 고아성이 두 번째 기항지인 추자도에 도착해 우리 바다 여행기를 이어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추자도에서 하룻밤을 보낸 네 사람은 제주도로 출발했다. 항해 3일 차에 접어든 이들은 트롤링낚시에 도전했다. 낚싯대를 거치한 배가 루어를 끌고 다니면서 물고기를 유혹하는 낚시를 일컫는 트롤링낚시를 위해 고규필은 낚싯대를 설치했다. 특히 고규필은 염원을 담은 릴과 경건하게 교감,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열심히 노력하는 그를 위해 고아성은 직접 만든 시리얼을 대접했다. 이들은 갓 만들어 바삭하면서도 든든한 현대인의 참음식을 먹고 힘을 냈다. 이후 김남길, 고규필, 고아성은 요트 끝에 앉아 기쁨을 만끽했다. 세 사람은 강한 파도에 당황했지만, 이내 즐거워하며 바닷길을 즐겼다. 온몸으로 느껴지는 파도에 이들의 만족도는 더욱 높아져갔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바닷길 선발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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